Issue Moving toward a seller’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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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골프아이엔씨 작성일 20-08-21 09:29 조회 11,54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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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중심 시장으로 이동하다

가격이 점차 상승함에 따라, 골프장 부지 재개발은 지체될 수 있다.

최근까지만 해도 정상가보다 싼 매물을 찾는 사람들이 골프장을 독차지하고, 개발업자들은 골프코스를 택지로 전환시키고 있었다. 아직 일부 싼 매물들이 있지만, 시장의 움직임은 비록 매우 느리긴 해도 판매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향 하고 있다.

골프감정인협회(SGA)에서 실시한 연간 서베이에 따르면, 2018년 캡 레이트는 평균 10.1%로, 전년도의 10.6%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순소득 승수도 8.2에서 8.6으로 개선되었다.

브레칸 나바 알렌 그룹의 부동산 감정 평가사인 랄프 브레칸의 견해에 따르면, 예상 수입은 구매자가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이다.

“전형적인 구매자들은 총수입 400만 달러 이상의 안정적인 자산이거나, 잘못 관리되었어도 회복이 가능한 한물갔거나 곤두박이친 자산을 찾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부동산 서비스 회사 CBRE의 더그 메인 부사장은 SGA에 제공할 연간 골프장 판매 서베이를 준비했다. 코스의 예상 수입에 비해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은 경미하게 증가한다고 전한 그는, 평균 소득 증가율이 2.9%로 지출 증가율 2.3%를 앞지르는 등 전반적인 여건이 상당히 건실하다고 강조했다.

“골프계는 몇 년 동안 고군분투했지만, 지난 몇 년에 걸쳐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그는 지난해 투자자들이 2018년과 거의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 프로퍼티 애널리스트의 대표이자 SGA 회원인 래리 허시 또한 평온한 한 해를 전망했다.

“총수입의 배수와 캡 레이트 같은 것들은 여전히 꽤 안정적이며, 단지 부동산이 어떻게 기능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이 허시의 말이다.

허시는 골프장 매물 평균 가격을 열거한 보고서에 의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것은 매우 기만적인 지표이다”라는 것이 그의 말이다. “사실상 그것은 공통분모를 측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고된 판매가는 시장에 어떤 매물이 나오느냐에 따라 매년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기사 전문)

Golf Inc. Korea AUG/SEP 2020 Vol.3


_짐 트라게저(Jim Trageser)